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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우 차트 작성 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도구

by 스마트통통 님의 블로그 2026. 1. 20.
플로우 차트 작성 시에는 협업의 용이성, 접근성, 그리고 상세 설계와의 연동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도구가 활용됩니다. 제공된 소스들을 바탕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도구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플로우 차트 및 다이어그램 전용 도구
최근 플로우 차트 작성 가이드에 따르면, 실제 작성 시 권장되는 대표적인 도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Lucidchart (루시드차트): 전문적인 다이어그램 작성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Miro (미로): 화이트보드 기반의 협업 도구로, 자유로운 아이디어 전개와 플로우 차트 작성이 용이합니다.
Draw.io: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웹 기반 다이어그램 도구입니다.
Figma (피그마): UI/UX 디자인뿐만 아니라 플로우 차트 작성에도 널리 쓰이며, 기획자와 디자이너 간의 협업에 강점이 있습니다.
2. UI/UX 설계 및 화면 정의 도구
화면 설계서(SB)나 와이어프레임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플로우 차트를 함께 그리는 경우, 다음과 같은 툴들이 주로 사용됩니다.
Figma (피그마):
    ◦ 최근 디자인 및 기획 환경에서 가장 각광받는 도구입니다. 여러 명이 동시에 접속하여 작업할 수 있어 협업 효율이 높고, 웹 기반이라 별도의 설치 없이 링크 공유만으로 소통이 가능합니다.
    ◦ 개발자가 코드를 확인하거나 코멘트를 남기기 쉬워 커뮤니케이션 시간을 단축해 줍니다.
Adobe XD: 어도비 제품군과의 호환성이 좋으며 UI/UX 설계에 사용됩니다.
Axure (액슈어): 인터랙션이 복잡한 프로토타이핑과 기획 문서 작성에 강점이 있습니다.
3. 문서 작성 및 보안 환경을 위한 도구
PowerPoint (PPT): 보안이 중요한 환경이나 전통적인 SI 프로젝트 등에서는 여전히 PPT를 사용하여 화면 설계서와 플로우 차트를 작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약하자면, 단순한 흐름도 작성을 위해서는 Draw.ioLucidchart 같은 전용 도구가 유용하며, 기획부터 디자인까지의 전체 워크플로우와 실시간 협업을 중시한다면 FigmaMiro가 권장됩니다. 반면, 보안이 엄격한 환경에서는 PPT가 여전히 주요 도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피그마와 미로의 플로우 차트 협업 방식 차이

1. 피그마 (Figma): 기획-디자인-개발의 통합 협업
피그마는 단순한 플로우 차트 작성을 넘어, UI 디자인 및 개발 핸드오프까지 연결되는 통합된 협업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실시간 동시 편집: 여러 명의 기획자나 디자이너가 하나의 디자인 파일에 동시에 접속하여 함께 작업할 수 있어 협업 효율이 매우 높습니다.
개발자와의 소통 (핸드오프): 별도의 가이드 문서를 만들 필요 없이, 개발자가 언제든 들어와 플로우 차트와 연결된 화면의 코드를 확인하거나 코멘트를 남길 수 있어 커뮤니케이션 시간을 단축시킵니다.
프로토타이핑 연동: 작성한 플로우 차트를 기반으로 실제 화면이 어떻게 넘어가는지 고퀄리티의 프로토타입으로 바로 연결하여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접근성: 웹 기반이라 별도의 설치 없이 링크 공유만으로 누구나 들어와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2. 미로 (Miro): 초기 구조 설계 및 아이디어 전개
미로는 루시드차트(Lucidchart), Draw.io와 함께 플로우 차트 및 IA(정보 구조도) 작성에 특화된 도구로 권장됩니다.
구조화 및 도식화: 서비스의 흐름과 기능 간의 관계를 시각적으로 정리하는 '지도' 역할을 수행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초기 설계 단계 활용: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같은 이해를 공유하기 위한 초기 설계 단계의 산출물을 만드는 데 주로 사용됩니다.
요약: 협업 방식의 결정적 차이
두 도구 모두 웹 기반의 실시간 협업을 지원하지만, **협업의 '범위'와 '목적'**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미로는 기획 초기 단계에서 아이디어를 발산하고 **서비스의 논리적 흐름(플로우 차트, IA)**을 빠르게 도식화하여 합의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피그마는 확정된 플로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화면(UI)을 설계하고, 이를 개발 코드로 구현하는 단계까지 끊김 없이 연결하여 모든 직군(기획-디자인-개발)이 하나의 공간에서 소통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